서울대에서 매년 여름 요르단으로 비전트립을 갑니다. 요르단에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만나고 이들을 섬기는 아랍교회의 사역에 함께 참여합니다. 서울대 기독교수협의회가 주관하고 후원합니다. 교수와 학생 10명이 함께 하며, 올해는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7박8일간 다녀옵니다. 여러분을 성경의 역사가 지금도 진행되는 현장에 초청합니다.